금융&투자 (11월 1일 15:00) --> 핵심 요약 은퇴한 뒤 가장 부담스러운 고정비 중 하나가 건강보험료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자녀나 배우자의 피부양자로 올라가면 보험료를 따로 내지 않아도 됩니다. 피부양자가 되려면 관계, 소득, 재산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소득은 연 2,000만 원 이하, 재산은 재산세 과세표준 5억 4천만 원 이하가 기본 기준입니다. 피부양자 요건 한눈에 보기 구분기준 관계배우자, 부모 등 직계존속, 자녀 등 직계비속 (형제자매는 추가 조건) 소득연금, 이자, 배당, 근로소득 등을 합쳐 연 2,000만 원 이하 사업소득사업자등록이 있으면 사업..
금융&투자 (10월 31일 15:00) --> 핵심 요약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1~9월 카드 사용액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정산 결과를 미리 계산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해마다 11월 중순쯤 열립니다. 12월이 끝나기 전에 보면 남은 두 달 동안 체크카드를 더 쓸지, 연금저축을 더 넣을지 같은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1월에 결과를 보면 이미 늦습니다. 미리보기에서 알 수 있는 것 자동으로 들어감 1~9월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사용액국세청이 가진 자료가 반영됩니다 작년 자료 참고 부양가족, 보험료, 의료비 등작년 연말정산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채워집니다 직접 입..
금융&투자 (10월 28일 15:00) --> 핵심 요약 퇴직연금은 크게 DB형과 DC형으로 나뉩니다. DB형은 퇴직 직전 임금으로 받을 돈이 정해지고, DC형은 회사가 넣어 준 돈을 내가 굴린 결과로 받습니다. 임금이 꾸준히 오르는 회사라면 DB형, 임금 인상이 더디거나 임금피크제를 앞두고 있다면 DC형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50대라면 임금피크 직전에 DC형으로 바꿀지 따져 보세요. DB형과 DC형 비교 구분DB형 (확정급여형)DC형 (확정기여형) 받는 돈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회사가 넣은 돈 + 운용 수익 운용 책임회사본인 회사 적립회사가 알아서 적립매..
금융&투자 (10월 23일 15:00) --> 핵심 요약 여러 카드사에 흩어진 포인트는 여신금융협회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에서 한 번에 보고, 바로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 포인트는 보통 5년이 지나면 사라지니 잊지 말고 정리하세요.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2026년 12월 17일 대한항공과 합병한 뒤에도 10년 동안 따로 유지됩니다. 서둘러 바꿀 필요는 없지만 전환 비율은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 포인트, 한 번에 조회하고 현금으로 받기 1 통합조회 접속여신금융협회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누리집(cardpoint.or.kr)이나 여신금융협회 앱으로 들어갑니다. 2 본인 확인휴대전화 인증이나 카드..
금융&투자 (10월 20일 15:00) --> 핵심 요약 실손보험금은 이제 실손24 앱이나 누리집에서 서류 없이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 실손24와 연결되어 있으면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 내역, 처방전이 보험사로 바로 넘어갑니다. 2025년 10월부터 동네 의원과 약국까지 대상이 넓어졌지만, 아직 연결되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 진료받기 전에 실손24 참여 병원인지 확인하면 편합니다. 실손24는 무엇이 달라졌나 구분예전실손24 참여 병원 서류병원에서 영수증과 세부 내역서를 따로 발급발급할 필요 없음 제출사진을 찍어 보험사 앱에 올림병원이 보험사로 바로 전송 대상모든 병원병원..
금융&투자 (10월 15일 15:00) --> 핵심 요약 고향사랑기부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답례품도 받습니다. 10만 원을 내면 세금으로 10만 원을 돌려받고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남는 구조입니다. 2026년 기부분부터는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공제율이 크게 올라, 20만 원까지 기부해도 실제 부담이 적습니다. 올해 공제를 받으려면 12월 31일까지 기부해야 합니다. 기부 금액별 세액공제율 (2026년 기부분) 기부 금액 구간공제율 (지방소득세 포함) 10만 원까지100%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까지4..
금융&투자 (10월 13일 15:00) --> 핵심 요약 연말정산은 1월에 서류를 내는 일이지만, 돌려받을 금액은 12월 31일까지 쓰고 넣은 돈으로 정해집니다. 그래서 10~11월에 올해 사용액을 점검하고 남은 두 달을 조정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카드 사용액이 총급여의 25%를 넘었는지, 연금계좌 한도가 남았는지, 부양가족을 누구에게 올릴지 세 가지만 먼저 확인해도 놓치는 공제가 크게 줄어듭니다. 12월 31일 전에 할 일 다섯 가지 1 카드 사용액이 25%를 넘었는지 확인신용카드 공제는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금액부터 적용됩니다. 넘었다면 남은 기간은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 위주로 씁니다. 2 ..
금융&투자 (10월 10일 15:00) --> 핵심 요약 연금저축과 IRP에 넣은 돈은 합쳐서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이 가운데 연금저축만으로는 600만 원까지입니다. 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이면 16.5%, 넘으면 13.2%입니다. 올해 공제를 받으려면 12월 31일까지 계좌에 입금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세액공제 한도와 공제율 연금저축 600만원 단독 한도 연금저축 + IRP 900만원 합산 한도 납입 기한 12월 31일 입금 완료 기준 소득 기준공제율900만 원을 채웠..
금융&투자 (10월 8일 15:00) --> 핵심 요약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국민연금공단 누리집이나 내 곁에 국민연금 앱에서 본인 인증만 하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수령액을 늘리는 방법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비어 있는 가입 기간을 채우는 것(추납, 반납), 60세 이후에도 더 내는 것(임의계속가입), 받는 시기를 늦추는 것(연기연금)입니다. 예상 수령액 조회 방법 1 접속하기컴퓨터에서는 국민연금공단 누리집(nps.or.kr)의 전자민원으로, 휴대전화에서는 내 곁에 국민연금 앱으로 들어갑니다. 2 본인 인증간편인증이나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3 예상연금액 조회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