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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1년 내내 낮 기온이 30도 안팎이라 한국의 추운 겨울을 피해 가기 좋은 도시입니다. 직항으로 6시간 반 남짓 걸리고, 한국 여권으로 관광은 비자 없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11월부터 1월까지는 비가 잦은 시기입니다. 하루 종일 오기보다 오후에 세차게 쏟아지고 그치는 날이 많아, 실내 일정과 섞어 짜면 됩니다. 입국 전 3일 안에 SG 도착 카드를 온라인으로 꼭 내야 합니다.
기본 정보
입국 전 꼭 할 일
겨울에 가볼 곳
싱가포르는 치안이 좋고 지하철과 택시가 깨끗해 부모님과 다니기 편합니다. 다만 덥고 습해서 오래 걸으면 금방 지치니, 오전과 저녁에 밖에 나가고 한낮에는 쇼핑몰이나 실내 관광지에서 쉬는 일정이 좋습니다.
길에 쓰레기 버리기, 지하철에서 음식 먹기, 지정된 곳 밖에서 담배 피우기는 벌금 대상입니다. 무단횡단도 하지 마세요.
겨울 옷차림
반팔, 얇은 바지, 샌들이 기본입니다.
실내 냉방이 강하니 얇은 겉옷 하나를 챙깁니다.
소나기에 대비해 접는 우산이나 가벼운 우비를 가지고 다닙니다.
인천공항에서는 두꺼운 외투가 필요하니 공항 외투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면 짐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자 없이 며칠 머물 수 있나요?
한국인은 관광 목적이면 비자 없이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체류 기간은 입국할 때 받는 안내를 따르고,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하세요.
며칠 일정이 적당한가요?
도시가 작아 3박 4일이면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센토사에서 하루를 쉬려면 4박 5일이 여유롭습니다.
교통카드가 필요한가요?
해외 결제가 되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지하철과 버스 단말기에 바로 대면 됩니다. 카드사의 해외 결제 수수료를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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